텍스트큐브로 이사한 블로거를 대상으로 한 이벤트 결과가 발표됐네요.
구글 우수 블로거 지원 프로그램 우수 블로거 수상자 발표
20만원에 해당하는 우수상에 올랐습니다. 블로그를 통해 처음 돈을 벌어보네요^^
살짝의 속마음은..
현업에 종사하는 애둘아빠이다보니 글을 자주 쓰기 힘든 상황. '이벤트 기간엔 좀 써볼까' 마음 먹었는데 이벤트 기간을 까먹고 글도 얼마 못 쓰고. 더 잘 할 수 있었는데 좀 아쉽습니다ㅠ
당첨자 명단을 보니 대상/최우수상은 하루에 10개 이상 쓰신 분이 많으시더란. 맥북과 소니 넷북은 될 턱이 없었지.. 흑흑. 완전 이사를 그렇게 많이들 하실 줄이야;
암튼 방문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그냥 기복 없이 꾸준히 웹서비스 이야기를 올리는 블로그로 운영할께요.
PS.
이 블로그에 광고가 없는 이유는.. 광고 달아서 한달에 백 만원 못 벌꺼 같으면 달지 말라는 아내의 조언 때문입니다. 광고 많은 블로그는 자기 자신도 짜증난다고;; (연말엔 달아야 할지도 모릅니다^^)
오랜만에 딸 사진^^ 낼 모레면 두 돌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