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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9월 1일 화요일

생활형 커뮤니티 게임, 넥슨별 티저영상 공개

생활형 커뮤니티 게임, 넥슨별 티저 영상이 공개됐습니다.

영상 먼저 보세요^^ (고생하신 김태명+DK+이택진+정지숙님 화이팅~!)

 

 

 

 

구독자 분들 취향과는 다소 안 맞을 수도 있지만 무한 펌질 부탁드립니다ㅎㅎ(__)

 

 

 

PS 1.

사이트 주소

 

My Star Story, 넥슨별 이야기

http://star.nexon.com/

넥슨닷컴에서는 캐주얼 게임 영역에 있습니다^^

 

 

PS 2.

게임이 궁금하신 분들께~ 작년 우리 대표님이 인터뷰한 기사 소개해드려요.

 

"게임 중심의 차세대 커뮤니티, 넥슨별" - 디스이즈게임닷컴
http://is.gd/2KivI

 

2009년 4월 6일 월요일

2008년 12월 22일 월요일

독특한 발상의 게임들 - 오디토리엄 소개

웹사이트도 그렇고 게임도 정형화되면서 '장르'를 규정할 수 있게 된 지 오래됐지만 그렇다고 참신한 시도가 전혀 없는 것은 아닙니다. 발상 자체가 신선한 게임들이 쏙쏙 나오고 있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플레이 오디토리엄(Play Auditorium) - 아래 사이트에서 플레이 가능합니다.
http://www.playauditorium.com/

음악게임이라 하면 비트매니아, DDR을 시작으로 오디션, 데뷰, 러브비트, 누리엔 등 다양한 게임이 나왔지만 '리듬에 맞춰 키를 입력하는' 점에서는 대동소이했죠. 그러나 플레이 오디토리엄은 이런 리듬게임이 아니라 빛을 이용하여 퍼즐을 풀어 음악을 완성하는.. 상당히 묘한 컨셉의 '음악에 기반한 퍼즐게임'입니다. 엄밀히 따지면 음악게임보단 퍼즐게임에 가깝겠네요.

참신함이 돋보여서인지 웹사이트 평가 사이트인 FWA(http://www.thefwa.com/)에서도 2008년 12월 7일에 플레이 오디토리엄을 '오늘의 사이트(Site of the day)'로 선정했습니다. 다른 게임들은 뭐가 있을까요.

Fez, Excellence in Visual Art @ 2008 Independent Games Festival Award

위 게임 영상은 2008 인디 게임 상(Independent Games Festival)에서 'Excellence in Visual Art'에 오른 Fez란 게임의 플레이 영상입니다. 아직 영상 외에 플레이 가능한 버전은 없지만 2차원과 3차원의 결합을 통해 신선한 느낌을 주고 있네요. 그리고 대상 먹은 작품은 우리나라에서도 알음알음 데모 버전이 퍼진 Crayon Physics란 게임인데 이제 곧 출시되나 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Crayon Physics Deluxe
http://www.crayonphysics.com/

데모버전 다운로드 - 6MB
http://file.daum.net/pc/view.html?fnum=176177&cat=3&scat=53

이 외에 황당한 발상의 게임도 있죠. HD 테트리스.. 한번 해보시면 압니다^_^;

HD 테트리스 플레이 하기
http://www.ngworks.net/game/tetoris.html

저런 발상들은 대체 어떻게 나올 수 있을까요.

위의 게임들을 보고 있자니, 초등학생 때부터 등수에 신경써야 하고 입시 준비에 청춘을 보내고 자기 업무하느라 지치고 고비용 사회라서 재테크에 신경을 곤두세워야 하는 '여유없는' 한국 사회 구조를 돌이켜 보게 됩니다. 바꿔야 할텐데 말이죠. 흐~
.

2008년 11월 5일 수요일

웹의 끈을 놓지 않는 엔씨소프트

엔씨소프트가 결국 윤송이씨를 전사 CSO로 모셨네요.

[ONLINE] 엔씨소프트 부사장으로 윤송이 전 상무 영입
http://www.gamemeca.com/news/news_view.html?seq=1&ymd=20081104&page=1&point_ck=1&search_ym=&search_text
=

게임메카 기사의 댓글을 보니 게이머들 반응은 그닥 호의적이지 않습니다만;; 엔씨소프트는 (따로 노는 느낌인) 오픈마루를 내치지 않고 오히려 본사로 끌어들이고, 웹-베이스인 윤송이씨를 CSO(최고전략책임자)에 임명하는 등 어떻게든 웹을 끌어 안으려고 계속 노력하는 것 같습니다.

게임과 웹의 만남..

사실 게임기획자와 웹기획자가 같이 얘길 하다보면 DNA부터 다른 것을 느끼게 됩니다. 동적인 컨텐츠를 집중시켜 사용자를 초반부터 확 끌어들여서 컨텐츠 소진케 하는 게임기획.. 반면 정적이면서 느슨한 링크로 타고 타고 돌아다니게 만드는 웹기획..

분명 게임의 추세는 커뮤니티와 SNS 강화이고 웹의 추세는 재미요소를 강화하는 방향으로 가고 있습니다. 페이스북의 F8도 혼자만의 재미, 인터랙션의 재미를 배가시키는 어플리케이션들이 인기 끌고 있죠. 게임과 웹이 만나긴 해야 할텐데 기획자 DNA는 참 다르고.. 어려운 일입니다. 크~

암튼 게임과 웹이 크로스오버 되면서 종사자들도 크로스오버되고 있는 중인데요, 한 우물만 깊게 팠다가는 그 우물에서 영영 헤어나오지 못할 세상이 된 것 같습니다. 특정 분야에서 쌓은 깊은 실전 경험을, 분야를 옮겨서도 적용시킬 수 있는 능력. 각자 잘 준비해야겠지요.

PS. 엔씨소프트의 행보가 흥미롭네요.

Daum과 엔씨소프트가 협력한다는 기사도 떴고,
http://www.betanews.net/bbs/read.html?tkind=1&lkind=4&mkind=371&page=1&num=433745

때마침 플레이엔씨도 3단형 일반 포털스럽게 개편 오픈했습니다.
http://www.plaync.co.kr/


사용자 삽입 이미지

기존에 웹에서 쌓은 문법을 뛰어넘지 못하고 답습하는 모양새이긴 합니다만, 어쨌든 흥미롭네요.
.

2008년 9월 27일 토요일

지스타 2008에서 선보일 넥슨의 SNS 게임

당분간 정신 없을 것 같습니다. 현재 진행 중인 프로젝트가 벌써 10개월 째로 접어 들었는데, FGT와 제한적 사내 테스트를 거친 후 11월에 지스타에서 선보이게 되거든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3D 가상세계인 게임과 SNS인 웹의 융합.

이쪽에 관심있는 분이라면 꽤 익숙한 키워드일 것입니다. 게임은 아케이드, 액션, RPG, RTS, FPS 등 다양한 장르로 분화되면서 온라인과 붙기 시작했습니다. 2008년 현재, Spore와 누리엔 등 신종 게임들은 소셜 네트워크를 가미하여 게임의 수명을 늘리기 위해 노력 중에 있죠.

반대로 웹은 초창기 커뮤니티(카페), 포털, 검색, 위키, 미디어, UCC 사이트 등 다양하게 발전했고 새롭게 강자로 부상한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들은 게임성을 가미하기 위해 노력 중이죠. 페이스북의 F8도 궁극적인 목적은 사용자들에게 놀거리를 계속 제공하여 체류시간을 늘리는 것이니까요.

웹과 게임의 만남.

말은 쉽지만.. 이거 참 어렵네요=_=;

사실 게임은 넥슨에서 2년 넘도록 준비했는데, 웹은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해서 진행하는 중입니다. 서비스를 간단하게 표현하면, 게임은 넥슨답고 SNS인 웹은 게임스럽습니다. 일반적인 웹 기업에서라면 주저했을텐데, 넥슨에 있으니 오히려 다양한 기획을 시도할 수 있어 좋네요.

현재 기획자 세 명(재형+선희님 아자아자)과 디자이너, UI개발, 개발, 팀장 모두 고생하는 중입니다. 사실 저 같은 경우는 야근 대신 퇴근 후 집에서 고민하고 기획서 쓰는 스타일인데 요샌 꽤 오래 있게 되네요. 다른 팀원 분들은 물론 더 고생이 많고요.(흑)

지스타 준비가 잘 마무리 되면 10월 말 정도에 블로그를 통해 살짝 공개할 수 있을 것 같네요.
블로그 업데이트가 늦더라도 이해 부탁드립니다^^;
.

2008년 3월 25일 화요일

게이머를 위한 SNS - ugame.net 간단 리뷰

마이스페이스, 페이스북 등 덩치 큰 메인 SNS 서비스들의 틈새를 비집고 들어가는 SNS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습니다. 제작년에 오픈하여 작년에 300%의 성장을 기록했다는 고교생 대상 SNS인 myyearbook.com도 그런 경우고, 이번엔 전세계의 게이머들을 엮어준다는 취지로 ugame.net이란 사이트가 베타 오픈했네요.

http://ugame.net/


현재 초대장을 뿌려주게 되어 있는데(전 한 장 남았네요^^; 필요하시면 비밀댓글로 이메일 주소 달아주세요), 그냥 사이트 홈에서 이메일 등록해도 며칠 뒤에 초대장 그냥 주는 듯 합니다. 암튼 로그인하면 아래와 같은 첫 페이지를 만날 수 있습니다. 특이한 건, 대문을 home이라 안하고 frontpage라 칭하고 있네요. 아마 사이트 home과 개인의 프로필 home이 햇갈리는 서비스들이 많으니, ugame의 경우엔 초기부터 레이블링을 다르게 가져간 듯 합니다.

아래는 로그인후 첫 화면입니다. 깔끔하죠? bebo랑도 느낌이 비슷하네요.

로그인 후 확인 가능한 frontpage

로그인 후 확인 가능한 frontpage


그리고 아래 화면은 사용자 profile 입니다. 왼쪽에 my 메뉴를 넣어놨고, '게이머를 위한 SNS' 답게 좋아하는 게임, 그리고 PC 환경 등을 추가로 입력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개인 프로필 페이지

개인 프로필 페이지


구성

상당히 깔끔한 UI를 자랑하고 있는데요, GNB(상단 대메뉴 바)에는 개인 메뉴가 없는 상태입니다. 첫 페이지인 frontpage, 친구찾기인 users, 같이 게임에 참여하는 팀을 확인하는 teams, 이 서비스 내에서 자발적으로 만든 클럽인 groups, 그리고 일종의 메타 블로그인 galleries와 blogs로 구성되어 있네요.

개인의 프로필 관련 메뉴들(my profile, my content..)은 GNB 바로 밑에 깔려 있으나, 2-depth 개념은 아니고 사이트 어디에서나 확인 가능한 고정 영역입니다. 이것도 GNB에 속하겠죠.

특징

아직 그닥 재미요소는 없고 "게이머들을 엮어준다"에 핵심 가치를 두고 딱 그거만 오픈한 상태로 보여집니다. 후딱 훑어본 결과 다음과 같은 특징들을 발견할 수 있었는데요, 정식 리뷰는 아니니 그냥 참고하세요^^; (추가로 발견하신 특징이 있다면 댓글 부탁드릴께요)

1. 좋아하는 게임(주로 FPS,RTS,MMORPG)을 등록하고 이를 통해 관계를 맺어주며 게임기록(achievements) 관리가 가능함

2. 같이 게임을 즐기는 팀(클랜)을 등록하고 기록 관리 (여기서 만나 대전도 가능할 듯?)

3. 동영상을 밀고 있는 myspace와 달리 gallery와 blog를 강조 - 메타 블로그, 메타 갤러리 존재

4. 기존 SNS에서 햇갈리는(불편한) 요소들을 개선하려 노력한 흔적이 보임.(frontpage와 profile 페이지 레이블링, GNB 구성 등) 컨텐츠 생산과 유통 측면에서는 딱히 특징적인 것은 없어 보임.

좋아하는 게임과 관심사를 등록하고 PC 환경도 등록하여 관계 맺기.. 아직 사이트 통합검색도 막혀 있습니다만, 어떻게 성장해 나갈 것인지 지켜볼만 할 것 같습니다.

개인의 PC 정보. 아직은 전부 수동입력;;

개인의 PC 정보. 아직은 전부 수동입력;;


그렇다고 '2GB 램 사용자 모임'이 생겨나거나 그걸로 친구를 찾는 일은 없겠죠? ㅡ.ㅡ; 최근 해외 SNS들은 어떻게든 엮어줄려고 '발악'하는 느낌인데, 전 이런 시도들이 좋아 보이네요^_^

2008년 3월 15일 토요일

게임과 SNS가 만난 서비스들 - 아지트로는 과연?

근래 들어 게임과 SNS(소셜 네트워킹 서비스)가 결합된 새로운 유형의 서비스들이 속속 실험적으로 등장하고 있습니다. 흥미로운 사실은 이 실험이 게임 업계와 웹 업계에서 동시 다발적으로 터져 나오고 있다는 것인데요,

게임 업계에서는 게이머들의 유대감을 강화시켜 (초기 투자 비용이 큰) 게임이 계속 롱런해주길 바랄테고, 따라서 현존하는 최고의 커뮤니티 모델인 SNS를 생각할 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반대로 웹 업계 측면에서 접근하면 이미 전세계에 SNS 광풍이 한차례 휩쓸고 간 뒤라, 기라성 같은 현존 SNS와 상대하기 위해 게임의 재미 요소를 끌어다 쓰고 3D 가상세계까지 연계시킨 SNS를 고민하지 않을 수 없겠지요.

과연 어떤 서비스들이 이런 시도를 하고 있을까요. 간단한 촌평과 함께 나열하겠습니다.
(순서는 무작위입니다)

1. 퍼피레드 - 웹only, 한국
http://www.puppyred.com/
(2004년에 3D 감성 커뮤니티를 표방하고 등장했으며, 웹에서 active-x로 3D 월드를 구현. 기술과 아이디어는 돋보이지만 사용자간 관계요소는 약한 편이며, 여 초등생들만 즐기는 서비스로 협소해진 상태)

2. 카네바 - 웹+게임, 글로벌
http://www.kaneva.com/
(3D 월드는 클라이언트 프로그램을 설치하고 방문할 수 있으며 웹에서 SNS 구현. 무척 깔끔한 UI를 자랑하지만 3D 월드와 SNS가 따로 놀고 있는 느낌이 강하며, SNS는 너무 무난하여 특색이 없음. 3D 월드도 그닥 재미 없음. buckshot님의 분석글 참고 : http://read-lead.com/blog/514)

3. 스포어 - 게임(출시예정)
http://www.thisisgame.com/board/view.php?id=158155&category=8021
(Maxis의 차기작.. 게임 클라이언트 내에서 SNS가 구현될 예정. 위 링크는 프리뷰 영상)

4. 세컨드라이프 - 게임only, 글로벌
http://www.serakorea.com/
(너무나 유명하지만 개인적인 느낌은 많이 부풀려진게 아닌가 싶음. 현재의 서비스 방식으로는 절대로 대중화는 못 이룰 듯. 장발장님의 멋진 분석글 참고 : http://blog.naver.com/filmkorea/40045126333)

5. 아지트로 - 웹only, 한국
http://azitro.com/
(....뒤에서 얘기하겠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웹2.0을 표방하는, 진정 최첨단을 달리는 서비스들입니다만.. 글쎄요, 기술과 컨셉은 최첨단일지 몰라도 사용자를 얼마나 잘 배려하고 얼마나 잘 엮어주고 있을까요. 솔직히 의문이 드는 서비스들도 꽤 있습니다.

특히 마지막에서 언급한 한국의 아지트로.. 몇번 뉴스로도 보도됐던 '한국의 세컨드라이프'라 하지만 현재 모습은 너무나 안습인 상황입니다. ㅡ.ㅠ

하이앤지 사장의 인터뷰 기사를 보면 마니아를 끌어들이는 것이 목표고 SNS를 추구한다고 하지만.. 마니아를 위한 서비스와 SNS는 분명 괴리감이 있는 개념일테고요,
참고 인터뷰 기사 : http://www.etnews.co.kr/news/detail.html?id=200708280211

결정적으로 중요한 건.. 음식점에 갔는데 기본적인 것들이 너무나 미비하다면(반찬에 바퀴벌레가 있거나, 젓가락이 없다던가, 메뉴와 실제 음식이 매치가 안된다면) 그 음식점을 과연 다시 방문하고 싶어질까요? 절대 아니겠지요. 올 2월 초에 개편 오픈한 아지트로는 딱 그런 상황입니다.
 
링크가 깨진 곳도 많고, 오늘이 3월 15일인데 3월 5일로 종료된 이벤트 배너가 돌아가고 있으며, 몇개월 전 컨텐츠가 메인 화면에 전진 배치되어 있습니다. 결정적으로.. 서핑 좀 해보고 3D 월드도 접근해봤습니다만 "내가 이걸 왜 하고 있지?" 란 회의감이 계속 드네요.

요컨대 싸이월드 홈2 사태 이후로, 이런 식으로 한국의 자칭 '웹2.0 서비스'들이 보도자료만 뿌려대다가 끝나버려서 웹 생태계 자체가 위축되지 않을까 걱정이 들기도 합니다. 솔직히 '인터넷 강국 대한민국'은 벌써 옛말이 되어 버렸지요. 글로벌 시장을 주도하는 서비스는 없고, 외국에서 우리 서비스를 벤치마킹한 사례는 최근 찾아 볼 수가 없는..

웹기획자인 저도 정신 바짝 차려야 겠습니다. 훗날 이런 얘기 듣지 않도록요.

more..


2007년 12월 4일 화요일

리니지와 와우의 소소한 차이점

게임 관련 사이트를 돌아다니다가 플레이포럼에서 아래의 글을 발견했습니다.
WOW 플포에서 활동하시는 '나이트마스터'님이 쓴 글인데요,

대부분이 모르는 리니지와 와우의 차이 한가지
http://www.playforum.net/wow/board.comm?action=read&iid=10152001&pageNo=0&articleNum=209366&idx=0


개인차가 있겠지만, WOW의 결제 프로세스가 사용자를 더 배려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정량결제로 플레이하다가 한달 정액권을 끊는 사람은 "지금부터 한달 동안은 죽어라 하겠다"는 마인드로 끊는 것일테니, 정량결제를 잠시 홀딩하고 한달 정액이 먼저 되는 것이 맞겠죠?

정말 세심한 곳까지 사용자를 배려하는 마인드.

누구나 강조하는 것이지만 그 '세심함의 끝'까지 구현하는 웹사이트나 게임은 그리 많지 않은 것 같습니다.